등록일 : 2019-12-31 20:42
잃은 양을 염려하지 말라  (설교일자 : 2019-12-29)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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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이 생기는 까닭은 한 가지 일을 한 가지 방향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한다. 한쪽으로만 생각하고 그 생각에 집착한다. 그리고 최악의 경우로만 생각한다. 여러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일을 외골수로, 그것도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방향으로만 파고든다. 그 집착이 감정을 분열시키고 안정을 잃어버리게 한다. 믿음을 약화시키고 바른 생각을 방해한다. 객관적인 판단을 마비시킨다. 이것이 걱정이요 근심이라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