ۼ : 18-11-04 16:19
교회 창힙 49주년 예배
 ۾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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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*오늘 저희 교회에 KBS 9시 뉴스의 국민 앵커였던 신은경, 박성범씨가 왔습니다. 소녀같은 모습과 낭랑한 목소리로 본인의 삶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 청소년 시절에 교회를 다니게 된 사연,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게 된 사연, 하프타임의 중요성과 언어 사용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어 주었습니다. 예배 후, 성도들에게 본인의 저서를 나누어 주고 사인도 하고 식사도 하였습니다